[GEARs] 라이트닝 블루투스…빛이 소리의 질을 높이다 2017-03-02


블루투스 스피커가 지속적인 사랑을 받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새로운 기능의 추가. 최근에는 조명의 추가가 돋보인다. 음악에 따라 다양한 색상을 보여주는 LED부터 무드 등까지 다양하다. 밤이면 특히, 듣기에 좋고 보기에도 좋다.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시장은 여전히 뜨겁다. 사운드 성능은 물론 소형화, 방수, 방진 등의 아웃도어 기능에서 독특한 디자인까지 그 진화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최근에는 이런 장점들에 조명 기능까지 더해진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굳이 조명이 왜 필요하냐고 궁금해 할 필요는 없다. 상상만 해도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가.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의 은은한 조명은 음악의 운치를 한껏 높여 주고도 남는다. 간혹 자전거 거치대에 장착하면 자전거 야간등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사운드는 기본, 추가된 조명 기능으로 제 몫을 다하는 이 작고 깜찍한 블루투스 스피커들 가운데 최근 눈에 띄는 제품 네 가지를 골랐다.


▶디붐 오라벌브

5W 출력 풀레인지 스피커 유닛으로 1600만 가지 색상을 구현하는 조명 램프로도 기능한다. 밝기 조절도 가능, 샤오미 전용 앱이 있어 스마트폰으로 조작 가능하다. 가우넷

[글 채정선(프리랜서) 사진 각 브랜드]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519호 (16.03.15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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